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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이동, 4일· 귀경 5일 가장 혼잡, 정부 무슨 대책을?
[카드뉴스] 일반국도 24개 구간 준공·6개 구간 임시개통, 승용차 전용 임시갓길차로제, 임시 감속차로를 운영하겠다.. 설 당일인 5일 오후 32.7%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02.04 00:45
  • 수정 2019.02.04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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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박나리 기자] 연휴엔 ‘설특별교통대책’을 마련, 기간인 4∼6일 전국의 모든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면제된다.

설 연휴 대이동, 정부는 어떠한 계획을? 이 기간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권을 뽑아 요금소에 그냥 내면 되고, 하이패스 차로도 그냥 통과할 수 있다.

정부는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한다. 한국교통연구원의 교통 수요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 기간 전국의 예상 이동 인원은 총 4천895만명으로 설 당일인 5일에 최대치인 88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교통량 분산을 위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출발하기 좋은 시기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고속도로 귀성 차량은 설 전날인 4일 오전 가장 많은 25.6%가 몰릴 전망이고 4일 오후 11.4%, 5일 오전 19.8%, 5일 오후 10.8%, 6일 오전 14.0% 등으로 예측됐다.

귀경 차량은 설 당일인 5일 오후 32.7%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반국도 24개 구간 준공·6개 구간 임시개통, 승용차 전용 임시갓길차로제, 임시 감속차로를 운영하겠다.

6일 오후 31.2%, 6일 오전 16.2%가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할 전망이다. 올해도 2월 4일 0시~2월 6일 24시까지 3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입니다. 모든 휴게소 및 졸음쉼터 472개소 와이파이 무료, 이외에도 임시화장실 893칸 추가 설치 등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

박나리 기자  parkna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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