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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갖춰야 ‘진정한’ 안티에이징… 주목할 新 보습성분 ‘세라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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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갖춰야 ‘진정한’ 안티에이징… 주목할 新 보습성분 ‘세라마이드’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02.07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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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케어는 이제 주름개선만이 아니다. 최근 안티에이징은 주름개선에서 더 나아가 화이트닝 등 부가기능을 갖춘 멀티 케어에 집중하고 있다. 탄력과 미백을 제품 하나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해마다 화이트닝, 피부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한 안티에이징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기본은 사실 보습이다. 피부에 수분이 충분해야 탄력도 유지되기 때문에 제품의 보습력이 높아야 효과적인 안티에이징도 가능하다.

이에 보습기능까지 포함된 안티에이징 크림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보습성분이라면 세라마이드를 꼽을 수 있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로 각질세포를 엮어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튼튼해진 피부장벽은 피부 속 수분이 밖으로 증발하는 것을 막아준다.

무엇보다 세라마이드는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준다. 특히 피부과 시술을 받았거나 아토피를 앓아 피부가 예민한 경우, 세라마이드를 통해 피부장벽을 복구하고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시킬 수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은 안티에이징과 미백기능을 갖춘 이중기능성 ‘탄력크림’으로 주목받고 있다. 탄력크림은 세라마이드와 스쿠알란 등을 함유해 보습과 각질정돈, 피부 진정까지 케어가 가능하다.

피부 탄력을 위한 성분으로는 피부를 탄탄하게 채워주는 콜라겐과 아데노신, 펩타이드 콤플렉스 등을 첨가했다. 펩타이드 콤플렉스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의 연결을 활성화해 탄력을 키워주고, 아데노신은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재생력을 높여준다. 또 미백원료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통해 피부 톤도 화사하게 케어할 수 있다.

아울러 정제수 대신 불가리안 다마스크장미수를 베이스로 사용했다. 다마스크장미수는 보습과 피부 유연에 뛰어나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 결로 가꾸어준다. 오메가 지방산이 들어있는 5가지 자연유래 오일은 피부장벽을 보호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연근, 인삼 등 뿌리추출물도 담았다. 뿌리에 응축된 폴리페놀과 사포닌 등의 영양성분은 힘없이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고, 피부 밸런스를 조절해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피부에 유해한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가 안전 등급으로 평가한 성분의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탄력크림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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