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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 제6차 정기회의 개최
각 대학 학생대표, 대학문화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2.11 14:57
  • 수정 2019.02.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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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 제6차 정기회의 장면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인천 주요 8개 대학(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가천대학교(메디컬) 유타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겐트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학생대표로 구성된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대표·최동혁 인천대 부총학생회장)가 지난 9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인천지역만의 청년문화형성’를 주제로 제6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의장(대표 최동혁)과 사회(사무총장 성현석)의 진행으로 진행된 회의에는 인천 주요 8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들로 구성된 중앙위원 18명, 지역사회 단체 자문위원 2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인천 8개 대학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인디아트전시회’를 연합 기획하여 조형예술, 설치미술, 사진, 건축모형품 등 100여개 작품을 모았다고 밝혔다.

최동혁 대표는 "인천지역 청년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각 대학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임에서 끝나지 않고 의결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무진과 함께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조민경 연수구의원은 "청년들에게 활발한 지원과 다른 대외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며 ”언제든 의견 준다면 정책에 반영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청년문화네트워크는 청년문화의 현 주소와 앞으로 발전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논하는 단체로 매달 1회 중앙위원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태훈 기자  ifreet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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