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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19년 자율방재단 시무식 및 역량 강화 교육 개최
  • 유상현 기자
  • 승인 2019.02.11 15:03
  • 수정 2019.02.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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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경북=유상현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19년 영양군자율방재단 시무식을 11일 개최하고, 자율방재단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에는 현재 123명의 자율방재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재난위험 시설 예찰·점검, 배수로와 마을 하수구 정비, 재난별 국민행동요령 홍보, 대피소·대피로 점검, 주민대피 및 이재민 구호 등의 활동을 하는 등 지역의 재난안전 관리와 피해 예방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무식 및 교육은 영양군자율방재단의 소속감을 고취하여 재해 발생 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목적 하에 영양군 자율방재단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오도창 영양군수, 김형민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영 사단법인 방재관리연구센터 이사장의 강의로 자율방재단의 책임과 역할, 재난사례와 시사점 등에 관한 교육이 실시됐다.

영양군 오도창 군수는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안전 관련 사고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고 또한 태풍이나 집중호우, 폭염, 한파 같은 기상과 관련하여서도 불예측성이 점점 커짐에 따라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민관합동의 초동대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금일 교육을 통하여 우리 군 자율방재단원들의 재난대처 역량강화가 이루어져 어떤 재난 상황에도 민관합동으로 피해 예방 및 감소로 안전하고 행복한 영양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유상현 기자  ycstory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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