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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문화정책의 산 증인', 박양우 중앙대 교수에게 미래문화정책을 묻다.남북 평화의 시작과 끝이 문화. 군사적, 외교적 갈등이 생긴다 해도 문화교류는 계속되어야 한다. 문화는 단순히 잔칫상 차리는 것이 아니라 평화 귀결의 핵심이다.
  • 김은경 기자
  • 승인 2018.12.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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