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장애인어울림 한마당...시민 22명에 표창·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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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어울림 한마당...시민 22명에 표창·감사패 전달
  • 김정순 기자
  • 승인 2022.11.22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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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 김정순 기자= 용인특례시는 22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제15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득규, 이경우, 장만호 씨 등 3명에 표창을 이수여했다.

이 외에도 변주화, 이문숙, 김기수 씨 등 19명이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표창 등을 받았다.

22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마평동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제15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사진=용인특례시)
22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마평동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제15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사진=용인특례시)

이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태근 (사)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어 ‘present’의 뜻은 오늘이기도 하지만 선물이라는 뜻도 있는데, 하루 하루를 선물과 같은 날을 보낸다면 우리 인생이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며, “용인특례시도 장애인 복지향상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인기가수 양혜승씨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들의 초청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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