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한국화낙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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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한국화낙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추진
  • 조은정 기자
  • 승인 2022.11.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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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조은정 기자=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생산자동화 전문기업 한국화낙(FANUC)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29일 밝혔다. 화낙은 공작기계 컨트롤러로 사용되는 수치제어장치(CNC)와 서보모터, 관련 로봇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LGU+와 한국화낙 직원들이 FANUC 3D 비전 센서를 통한 AI 빈 피킹(bin picking)하는 과정을 U+스마트팩토리 관제시스템을 통해 모니터링 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LGU+와 한국화낙 직원들이 FANUC 3D 비전 센서를 통한 AI 빈 피킹(bin picking)하는 과정을 U+스마트팩토리 관제시스템을 통해 모니터링 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양사는 LG유플러스의 관제플랫폼과 화낙의 공작기계 컨트롤러를 연동해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과 컨트롤러가 연동되면 공작기계 운영 신호를 U+스마트팩토리 플랫폼에서 분석해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생 여부를 감지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전영서 기업서비스개발Lab장(담당)은 "공작기계산업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 직접 보고 들은 pain point를 개선하기 위해 선반(Lathe)·밀링(Milling) 등 다양한 수치제어장치 설비에 대한 예지보전 기술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더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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