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프리존]박상록 기자= 3일 오후 3시 8분쯤 충남 당진시 수청동의 한 28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

3일 오후 3시 8분쯤 충남 당진시 수청동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사진=당진소방서)
3일 오후 3시 8분쯤 충남 당진시 수청동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사진=당진소방서)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내부 4㎡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장실에 켜놓은 향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NS 기사보내기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이념과 진영에서 벗어나 우리의 문제들에 대해 사실에 입각한 해법을 찾겠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정기후원 하기
기사제보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