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신건강의 중요성 이해와 질환 편견 해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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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신건강의 중요성 이해와 질환 편견 해소 노력
  • 성향 기자
  • 승인 2018.10.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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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한밭체육관에서  ‘2018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및 정신건강어울림한마당-우리함께’를 개최한다.

이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은 2017년 5월 시행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4조(정신건강의 날)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정됐다.

따라서 시는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를 정신건강주간으로 지정해, 대전시 주관으로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정신요양시설협회, 대전정신재활시설협회가 연합으로 대전시민 및 정신장애인 당사자, 유관기관 종사자가 함께하는 정신건강축제로 진행된다.

이날 기념식 1부에서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2부에서는‘정신건강어울림한마당 우리함께’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및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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