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뉴스프리존의 가치와 철학

뉴스프리존은 2014년 4월 여객선 침몰사고를 접하고, 이를 대하는 기성 언론매체들의 행태에 대한 실망과 푸념에서 시작하여 나아가 한국저널리즘에 대한 조그마한 저항의 의미에서 첫 걸음마를 시작하였습니다.

자본과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옮고 그름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독립언론의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신념으로 대안언론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인터넷 블로그 기반의 1인 미디어 시대에서 흩어진 대중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것 또한 뉴스프리존의 가치와 철학입니다.

뉴스프리존은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24시간 교대인력을 투입, 실시간 업데이트 체제를 구축하여 실시간 뉴스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대안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억울한 사연'이라는 코너를 운영, 말 그대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의 하소연을 조금이라도 들어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 기자를 배치,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프리존은 대안언론의 역할로 이러한 '보통사람'의 '억울한 사연'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소위 '단독', '특종'은 뉴스프리존에게 있어 바로 '억울한 사연'입니다.

뉴스프리존은 '억울한 사연', '책속의 길', '기획보도', '오피니언'으로 카테고리를 단순화 하여 독자들의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기존 매체와의 차별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책속의 길'은 신간서적의 저자를 직접 인터뷰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저자의 의도와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해 주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뉴스프리존의 정보의 정확성, 공정성 및 전문성 등

뉴스프리존은 정보의 정확성, 공정성, 전문성, 차별성을 그 원칙으로 합니다.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의 출처와 관련인물들을 반드시 취재하고, 보도의 반론권 보장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적 영역에 있어서는 변호사, 종교인, 정치인, 연예인 등을 뉴스프리존 고문으로 위촉하여 객관적 사실이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언론은 대중에 대한단순한 전달자, 정보제공자로서의 역할에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프리존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사소한 일이 바로 가장 가치있는 '특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뉴스프리존의 윤리적 사명

뉴스프리존은 인터넷 언론사로서 설립 이래 단 한 건의 권익침해나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적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뉴스프리존은 중립적 입장의 보도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반론권의 적극적인 보장이야 말로 독자들에게 '판단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뉴스프리존은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으며, 광고게재 비율 또한 타 언론사에 비해 턱없이 낮은 실정입니다. 이는 언론인으로서 사명과 상업적 가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뉴스프리존의 단면입니다. 현재 뉴스프리존에 배너 형식으로 게재되고 있는 광고물은 고작 몇 건에 불과한데, 기사와 광고를 명확시 구분,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독자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뉴스프리존의 기사는 크게 4가지의 원칙과 4단계의 검증절차, 소위 '4고4'(사고사 : 이를 위반한 정보는 '사고사'로 분류되어 뉴스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는 자체적 의미)검증시스템을 거쳐 독자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①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은 없는가.

② 타 언론사의 기사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③ 상업적 목적이나 선정성을 지니고 있지는 않는가.

④ 반론권을 보장하고 있는가

위 절차로 자체검증을 거치고, 그 절차로 ①작성기자, ②정보제공자, ③편집부, ④필요시 외부 고문의 검증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4고4'를 통해야만 비로써 뉴스프리존의 뉴스로 독자들에게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