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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글로벌, ROAD TO M-1: USA 2 미국 격투시장 조준!"러시아 종합 격투대회 M-1 GLOBAL(M-1 글로벌)이 북미 격투시장 조준"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03.26 17:54
  • 수정 2019.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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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M-1 글로벌이 북미 격투시장에 문을 두드려 화제다.

M-1 글로벌은 내달 4일, 미국 캘리포니아 퀘찬 카지노 리조트 피파 이벤트 센터에서 "M-1 글로벌 ROAD TO M-1: USA 2"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국 UFC 파이트 패스와 협력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되며, 승리한 선수들은 M-1 글로벌 계약 및 진출할 기회가 주어진다.

"M-1 글로벌 ROAD TO M-1: USA 2"의 메인 이벤트로 '브라질 강자' 마르셀로 '워머신' 바레이라가 '레슬러' 다코타 코크레인과 격전을 치룰 예정이다.

브라질의 강자로 소문난 바레이라는 17승 중 12승을 쵸크와 암바로 승리를 거둔 실력자로 주짓떼로다. 상대 코크레인은 북미 벨라토르와 많은 단체에서 활약한 베테랑 파이터다.

코크레인은 지난 11월, 북미 최고의 격투단체 UFC의 前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에게 펀치로 승리한 바 있으며, 세미파이널로 '북미 거대산맥' 트래비스 위프와 조슈 루고와 헤비급 한방 대결이 펼친다. 

트래비스는 UFC와 프라이드, 벨라토르 등 국외 유명 무대에서 활약한 베테랑 파이터, 상대 조슈 루고는 강력한 파운딩과 태클이 주무기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파이터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트래비스 풀턴과 '주짓수 블랙벨트' 섀년 리치와 대결을 확정지었다. 

M-1 코리아 관계자는 "M-1 글로벌이 나날히 성장하고 있다"며 "M-1이 러시아를 기반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M-1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많은 시청 부탁한다"고 전했다. 

변성재 기자  czwdeath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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