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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담양군을 찾아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활동
담양 주요 관광명소 등 찾아 홍보팸플릿 등 배부
  • 김필수 기자
  • 승인 2019.04.19 23:29
  • 수정 2019.04.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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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총괄과 직원 13여명이 19일 담양군을 찾아 7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벌였다(사진제공=부안군).

[뉴스프리존,전북=김필수 기자] 전북 부안군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안전총괄과 직원 13여명이 19일 담양군을 찾아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안전총괄과 직원들은 문화복합공간으로 이국적인 매력을 품어 연간 2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담양군을 찾아 메타프로방스마을, 메타세콰이어길 등 주요거점 장소에서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팸플릿과 카드섹션 형식의 홍보품을 제작, 활용하여 축제를 알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홍보를 접한 전남 일원 관광객은 ‘ 마실 축제 홍보에 열정을 보이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봄날 소풍처럼 마실축제를 찾겠다’ 고 말했다.

부안군 안전총괄과장은 ‘ 제7회 부안마실축제는 마실여행을 모티브로 한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답게 모든 군민과 관광객들이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와 같이 모든 순간 마실축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필수 기자  kps20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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