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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서울세계문화엑스포'
다양한 세계 문화 체험 통해 시민과 각 나라 정신 공유할 좋은 기회
  • 김현무 기자
  • 승인 2019.05.26 12:51
  • 수정 2019.05.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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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ulture 서울세계문화엑스포 포스터 (사진제공=국제청소년연합)

[뉴스프리존=김현무 기자] 유엔이 정한 세계 문화 다양성 주간을 기념해 지구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19 CULTURE 서울세계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거리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고 있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95개국에서 1년간 해외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온 국내 대학생들이 기획한 세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각 나라의 문화를 편견없이 소개해 주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세계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어 주고 있는 이번 행사는 지난 이틀 간 수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총 84개의 부스에는 아직까지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의상 체험, 음식 맛보기, 전통 공예품 만들기, 포토존, 전통음료 시음 및 음식 시식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2019 서울세계문화엑스포는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고 대학생 해외봉사단 컬쳐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서울시‧코이카(KOICA)‧마포구‧SBA‧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상암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다. 

김현무 기자  k154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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