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현대문예’로 시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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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현대문예’로 시인 등단
  • 박강복 기자
  • 승인 2019.08.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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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박강복 기자] 김진열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가 시인으로 등단했다.

김진열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현대문예 통해 시인으로 등단

1일 대한석탄공사 등에 따르면, 김진열 상임감사는 2019 현대문예 시 부문에 ‘원주의 아침’ 외 2편이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하게 됐다.

김 상임감사는 그동안 정당 정치현장에서 행사진행이나 대중연설에 남다른 기질과 재능을 보인 점을 눈여겨 본 조도현 시인의 권유로 지난해 강원도 원주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로 부임한 후 시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는 당선소감에서 “언젠가 몰래 꺼내 볼 마음으로 낙서처럼 느낀 감정을 시로 표현했던 졸작이지만 선정해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시문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내 나이 두 번째 돌을 맞이하는 2년 후 쯤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약력>

한국방송통신대학 재학 중

현)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

현)평화통일 자문위원

현)(사)광주복지문화공동체 부이사장

전)전남대사대 부설고 총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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