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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비서관허태정, 너무늦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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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비서관허태정, 너무늦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제 74회 광복절을 앞두고, 민족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자
  • 진홍식 기자
  • 승인 2019.08.13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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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보라매공원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제막식.강제징용에끌려갇던김한수(99)할아버지와허시장 ⓒ 대전시제공

[뉴스프리존,대전=진홍식 기자]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시민 및 단체가 모금해 건립한 대전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이 13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열렸다.

노동자상은 평화나비대전행동,민주노총대전본부.한국노총대전본부.시민단체, 주관으로 2019년4월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추진선포식 을 갖고 대전 시민단체 자체모금 을 하여 모금액 팔천만원을 모았으며 강제징용노동자상에 사용되었다.

대전시 에서는 일체사업과 자금지원이 없었으며 대전시민단체의 자발적 모금으로 세워진 동상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끌려가 노역을 살다가 억울하게 희생된 강제징용 노동자들을 기리는이번행사는 반드시 일본에게 보상 받아야 하는 우리정부는 과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

강제징용 노동자상건립추진위는 앞으로도 동상제작을 하여 시민들에게 강제징용노역자들의 아픈역사를 잊지 않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인권누수위원회 회원들은 노동자상이 일본인이미지를 닮았다고 노동자상제막식을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농성을 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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