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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출국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얼리버드 모집 진행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09.11 11:16
  • 수정 2019.09.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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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출국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얼리버드 모집 진행(출처: MBC연합캠프)

자녀안심 MBC연합캠프에서 준비한 다양한 해외영어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 계획을 세우는 학생과 학부모가 증가하고 있다.

MBC연합캠프 김진철 수석매니저는 “다년간의 노하우로 학생들에게 최상의 캠프 생활을 제공하는 MBC연합캠프는 20년도 겨울 미국부터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영국, 사이판,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캠프를 진행하며 참가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호주의 유토피아라 불리는 축복의 도시 브리즈번에서 즐겁고 신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해외영어캠프도 준비되어 있다. 우수 명문 사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ESL 수업과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배우고 체험하는 영어학습으로 영어 학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영역별 영어 지식을 쌓는 Intensive ESL 수업과 일주일에 약 두 번 진행되는 현장 체험학습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생생한 체험학습을 떠나게 된다고 캠프 측은 전했다.

또한, 주말 Full Day Excursion은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을 한층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세계 10대 최고 동물원 중 하나인 Lone Pine Koala Sanctuary는 물론, Sea World 등 학생들에게 단연 인기인 투어지는 물론 호주의 분위기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Brisbane City Tour 또한 준비되어 있다.

호주 영어캠프 참가 학생들은 호주 문화를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호주 경찰청 신원조회를 바탕으로 배정된 안전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캠프 생활을 지내게 되며, 이들과 교류하며 영어로 말하고 생활하는 가운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사이판 해외영어캠프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본토와 동일한 미국 연방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 사이판 정규 스쿨링은 가깝고 안전한 미국이라는 이유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국제학교 정규수업과 함께 원어민과 함께하는 방과후 수업은 참가 학생들이 영어 실력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김진철 수석매니저에 따르면 특히, Speaking, Listening Skill 그리고 Essay Writing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은 정규수업 후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심화 프로그램이라며 그와 함께 주중 2회 이루어지는 필드 트립은 실용영어를 활용해볼 수 있는 경험이 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최상의 캠프 환경을 제공하는 안전한 기숙형 하우스에서 생활하게 된다. 캠프 기간 내내 한국인, 현지인 직원과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하며, 안전은 물론 생활 및 상담까지 챙기게 된다. 또한, 고른 영양가를 갖춘 식사가 제공되어, 참가 학생들은 청결하고 믿을 수 있는 식사를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도 MBC연합캠프는 미국 동부 영어캠프(메릴랜드, 조지아, 펜실베니아), 미국 서부 영어캠프(캘리포니아), 캐나다 영어캠프(캐나다, 캘거리), 뉴질랜드 오클랜드 영어캠프, 호주 브리즈번 영어캠프, 영국 영어캠프, 필리핀 영어캠프(알라방 힐스, 캠브리지 힐스), 싱가폴 말레이시아 영어캠프(조호르바루 JB, 쿠알라룸푸르 KL), 사이판 영어캠프, 단기 2주 연수 캠프(미국 아이비 나사 캠프, 유럽 인문학 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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