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 서예지 "영화서 모든 것이 명품화 돼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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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영화서 모든 것이 명품화 돼야 했다"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9.09.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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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예지 / ⓒ이대웅 기자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배우 서예지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이날 서예지는 "업계 최고의 매니저로 비춰져야 하는 역할 때문에 의상,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것이 명품화 돼야 했었다"면서 "특히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 가방 하나를 들어도 의상과 어울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몸이 너무 말라서 제 사이즈에 맞춰 수선을 했는데 수선하는 분이 '아이가 입는 옷이냐'라고 물어봐서 당황했었다"며 당시 일화를 밝혔다.

한편, 영화 '양자물리학'은 유흥계의 화타, 업계 에이스 그리고 구속된 형사가 직접 마약수사에 나선다는 설정으로 썩은 권력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범죄오락극이다. 오는 9월 2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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