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2돌을 맞아 각 시,군,구 독립유공자에 대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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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2돌을 맞아 각 시,군,구 독립유공자에 대한 행사
  • 성향 기자
  • 승인 2017.08.15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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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은 제72주년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인데 광복절을 맞아 대전시가 독립유공자 시내버스 무료 이용, 광복절 경축행사, 태극기 달기를 안내하면,.

독립유공자 시내버스 무료 이용(8.14~16)

독립유공자(동반자 1인 포함)와 그 유족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제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예우하고자 이번 시내버스 무료 이용을 실시하는데, 무료 이용 방법은 시내버스 이용 시 독립유공자증, 독립유공자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단, 대전~오송 BRT 버스(1001번)와 유성구가 운영하는 마을 버스(마을1, 마을3, 마을5)는 무료 이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독립유공자(동반 가족 1명가지 무료)는 대전도시철도도 해당 기간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요. 독립유공자증(유족증)을 역무원에 제시하고 우대권을 받으면 된다.

각 가정에서는 8월15일(화) 07:00부터 18:00까지 태극기를 달도록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태극기는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달아야 한다.

태극기 구입은 지방자치단체 민원실(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오염 또는 훼손된 태극기는 각 지방자치단체 민원실이나 주민센터에 설치된 국기수거함을 이용

미주도 광복 제72주년 기념 8·15 경축 음악회

한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L.A. 한인회가 광복72주년을 맞아 8·15 경축 음악회를 개최한다. 8월12일 LA 마가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애국애족의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며, 닥터진(주)이 후원한다.

출연진은 테너 오위영, 바리톤 채홍석, 기타 김동철, 소프라노 황혜경, 메조소프라노 조미자 등 내로라하는 성악가들과 남가주 이화여고 동문합창단, 코랄레움, LA 여성선교합창단, 남가주 예루살렘 성가단, Joyful Mission Chorus, Hayfield Youth Orchestra 등이다.

주최 측은 “민족의 해방은 빛 되신 하나님의 주권적 선물임을 고백하는 자리에 부디 참석하시어 한민족의 미래를 위한 감사와 기도의 시간에 함께 해 주시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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