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을 위한 모바일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 ‘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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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모바일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 ‘린코퍼레이션’
  • 박혜인 기자
  • 승인 2020.03.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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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초반’이 가장 중요하다. 확실한 방향성을 정한 후,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야지만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전에 없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모바일 앱 혹은 웹 페이지를 개발하는 경우에는 무엇보다 기획서의 역할이 중요하다.

스타트업을 위한 모바일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 ‘린코퍼레이션’은 고객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에 공을 들인다. 개발이 진행되며 발생하는 수정사항을 줄이는 동시에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이 바로 고객의 아이디어를 문서로 기재하는 기획서이기 때문이다.

린코퍼레이션에서는 착수, 분석, 설계, 구현, 검수 등 총 다섯 가지의 체계적인 단계를 통해 기획서를 제작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기획서를 제작하는 중간중간 작업물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며,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린코퍼레이션은 커뮤니케이션 전담 채널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소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후에 만들어진 기획서에 대한 수정사항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은 물론, 수월한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일부분이 아닌 하나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개발까지 완료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린코퍼레이션은 2017년부터 꾸준하게 다양한 기획 경험을 쌓아왔다.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현실에서도 반영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현한다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또한 린코퍼레이션은 단순히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개발사를 연결해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원활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타트업을 위한 모바일 앱·웹기획 전문 에이전시답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UI/UX 기획 및 서비스 기획”, “풀버전 스토리보드 기획”, “정책정의서가 포함된 풀버전 스토리보드 기획” 등 복잡한 정책 및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나 지원사업을 위해 간단하게 기획서를 작성하거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상품 외에도 IT 외주개발 진행을 위한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정책정의서가 포함된 풀버전 스토리보드 기획”은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복잡한 정책정의서가 포함된 기획서를 제작해주는 상품으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린코퍼레이션 측은 “3~4억원의 지원 및 투자유치 경험이 있으며 실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실제 사업에 맞는 기획과 개발완료 그리고 사업운영까지 고려한 기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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