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관이 마치 장구와 같다하여 장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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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관이 마치 장구와 같다하여 장고항.
  • 오종준 기자
  • 승인 2017.09.12 22: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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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은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에 있는 어항이다. 
석문방조제와 왜목마을 중간에 있다. 

사진 오종준 기자

2008년 12월 19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장고항은 충청남도지사가 지방어항으로 지정 관리하여 왔으나, 2008년 12월 19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국가어항으로 지정 고시 함에 따라 동 일자로 충청남도지사가 지방어항 지정을 해제 하였다.

오종준 기자

포구 경관이 마치 장구와 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장고항이라 부른다.

오종준 기자

비교적 규모가 큰 포구로 3~4월에는 이곳 특산물인 실치회와 실치무침을 먹기 위해 많은 미식가들이 찾아온다. 
마을앞 갯벌에는 조개, 게 , 굴, 낙지 등을 손쉽게 잡을 수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바다 낚시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장고항은 실치회로 유명하다. 
매년 3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가 실치의 계절이다.

사진 오종준 기자
사진 오종준 기자
사진 오종준 기자
사진 오종준 기자
사진 오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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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7-09-13 08:50:56
사진은 장고항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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