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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백운계곡, 여름철 피서객 맞을 "꽃단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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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백운계곡, 여름철 피서객 맞을 "꽃단장 끝"
자연환경 정화활동으로 새롭게 태어난 경기북부 최고의 계곡 피서지..
  • 이건구 기자
  • 승인 2020.07.03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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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정화 활동을 통ㅎ 여름철 피서객 맞을 꽃단장 마친 포천 백운계곡.(사진=포천시청)
자연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여름철 피서객 맞을 꽃단장 마친 포천 백운계곡.(사진=포천시청)

[뉴스프리존,포천=이건구기자]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줄 하계 휴가철 여름피서지하면 생각나는 경기북부 대표 피서지는 당연 청정도시 포천의 백운계곡이다.
 
포천시는 3일 포천시 자연보호협의회, 이동면 직능사회단체, 백운계곡 상인연합회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운계곡 정화활동을 통해 새롭게 꽃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백운계곡 자연환경 정화활동은 포천시민과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계곡을 돌려드리고, 달라진 청정계곡으로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으며, 백운계곡 초입부터 시작하여 3.8km 계곡 전 구간의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현장을 찾은 이계삼 부시장은 “맑고 깨끗한 포천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단체 등 여러 시민단체와 백운계곡 상인연합회,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 스스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윤국 시장도 “깨끗하게 바뀐 계곡이 수준 높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시 찾고 싶은 포천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클린포천을 위해 정화활동과 홍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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