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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사이 56명 늘어 총 1만4천770명.. 서울 26명·경기1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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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사이 56명 늘어 총 1만4천770명.. 서울 26명·경기17명 발생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08.13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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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관련, 13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명대를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와 관련 하루동안 56명 늘어 총 1만4천77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달 들어 특히 교회와 시장 상가, 학교, 요양병원 등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 도심의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직원 모임에서도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정확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도 다시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중대본은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사례는 줄었지만 지역발생 환자가 급증한 영향으로 전체 신규 확진자 규모가 커졌다.

질본은 또한, 구체적 사례로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7명으로, 해외유입(9명)의 5배를 웃돌았다. 지역발생 확진자 47명은 지난달 3일(49명) 이후 41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 시의 기준 지표중 하나인 '일일 확진자 수 50∼100명'에 근접한 것이다.

이날 발생되어진 지역 감염경로를 보면 특히 서울에서는 시내 롯데리아 매장 점장과 직원 등이 참석한 광진구 모임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지난 11일 첫 환자(지표환자)가 나온 이후 참석자들이 연이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11명이 확진됐다. 당시 참석자들은 회의가 끝난 뒤 식당 2곳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었던 데다 모임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만큼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 외에 경기 고양시 반석교회와 관련해 격리 중인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전날 낮까지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고, 경기 김포시 '주님의 샘 장로교회' 관련 확진자도 5명 늘어 모두 17명이 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8월 13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770명(해외유입 2,6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1명으로 총 13,817명(93.5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6%)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8월 13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770명(해외유입 2,6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1명으로 총 13,817명(93.5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6%)이다.

이로써 지역별 총 누적 확진자는 여전히 △대구는 1명이 늘어나 6,946명으로 전체 47.0%를 차지 하였으며 대구지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이 26명이 늘어 1,735명(11.7%) △경기 17명이 늘어나 1,681명(11.4%) △경북 1,411명(9.6%) △검역소에서 (3)이 늘어나 1,286 △(2명)인천 389명 △광주 (2명)218명 △(1명)이 늘어나 충남 197명 △(2명)이늘어나 부산 193명 △대전 167명 △(1명) 경남 167명 △강원 77명 △충북 82명 △(1명)울산 61명 △세종 50명 △전남 42명 △(2명)이 늘어나 전북 42명 △제주 26명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와 각 지역별 발표는 일부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다며, 이에 따른 국내 각 지역별 발생현황 및 역학조사 결과, 각 자치구별 현황 등은 다음과 같다. 현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 중이지만,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의 수칙을 지켜달라고 방역당국은 강조했다. 한편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26명, 경기 17명 등 수도권이 43명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의 76.8%에 달했다. 전국적으로는 9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사망자는 늘지 않아 누적 305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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