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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는 108만9천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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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는 108만9천여명..
국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첫날(12일) 100명에 육박, 전날보다 8명이 늘어 105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10.13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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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13일 오후 14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38,035,214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 286일만이다.

사진: [지난 6월 코로나19로 폐쇄됐던 베이징 신파디 도매시장] 중국은 이미 두 달째 중국 본토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0'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14억명 인구의 중국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도 없어서 중국 정부가 사실상 종식 선언을 한 것일까. 중국에는 아직도 공식 확진 통계로 잡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가 10명 안팎으로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핵산 검사는 양성이지만 진단 검사를 거친 최종 판정에서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잡지 않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 등 대부분의 국가가 무증상 감염자도 확진자로 포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 연합뉴스
사진: [지난 6월 코로나19로 폐쇄됐던 베이징 신파디 도매시장] 중국은 이미 두 달째 중국 본토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0'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14억명 인구의 중국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도 없어서 중국 정부가 사실상 종식 선언을 한 것일까. 중국에는 아직도 공식 확진 통계로 잡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가 10명 안팎으로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핵산 검사는 양성이지만 진단 검사를 거친 최종 판정에서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잡지 않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 등 대부분의 국가가 무증상 감염자도 확진자로 포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 연합뉴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197,482)명이늘었으며, 총 사망자도 전 날에만 늘어(+2,647)명이 늘어나 1,089,473명으로 확인되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42,482)명이 늘어 총 8,037,789명(전세계, 전체 21.2%)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295)이 늘어나 220,011명 (전체 20.2%)로 나타났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5위는 그다음이 ▲인도가(+42,512)명이 늘어 7,175,880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7,822)명이 늘어나 5,103,408명 ▲러시아가(+13592)명이 늘어 1,312,310명으로 나타났으며 ▲콜롬비아 (+7,767)명이 늘어 919,083명으로 나타났으며 ▲ 스페인이 (+27,856)명이 늘어 919,083명 ▲아르엔티나가 (+9,524)명이 늘어 903,730명으로 이와 함께 ▲중국이(+7)명이 늘어 85,591명으로 전체 49위로, 가까운 ▲일본은(+278)명이 늘어나 90,481명으로 46위에 랭크로, 두 나라보다 훨씬 낮은 ▲한국은 (+102)명이 늘어 24,805명으로 83위로 전날보다 한단계 낮아젔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5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203)명이 늘어 150,709명에 이어 △인도가(+546)명늘어 109,894명 △멕시코가(+164)명이 늘어 83,945명 △영국이 총 46,628명으로 △이탈리아가 36,205명과 △프랑스가 32,730명으로 각 각 나타났다.

한편, 국내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첫날(12일)인 100명에 육박한 가운데 이날은 전날보다 8명이 더 많은 105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선 데 대해 주간 추세에 비춰보면 급격한 증가세는 아니라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상황 백브리핑에서 최근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을 언급하면서 이 같은 진단을 내놨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2명으로, 지난 7일(114명) 이후 엿새 만에 100명을 넘어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첫날인 전날(98명)에는 100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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