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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정다은, 우정과 로맨스 오가는 저력 ’10대 감성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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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정다은, 우정과 로맨스 오가는 저력 ’10대 감성 완벽 소화’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10.15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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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카카오엠 제공
정다은 ⓒ카카오엠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정다은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은 쿨한 까칠녀 ‘왕자림’과 러블리 순정남 공주영간 펼쳐지는 예측불가 개그 로맨스로 정다은은 극중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프로 참견러 양민지로 활약 중이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친구의 연애를 누구보다 응원해 주는 민지와 알 수 없는 미묘한 기류를 느끼기 시작한 경우(영훈 분)과의 알쏭달쏭 한 관계가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가운데,  지난 7회에서 경우 이마에 숨겨진 비밀을 캐내려다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민지의 깊은 감정 연기가 긴장감을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둘 사이의 관계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0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민지는 평소 패션과 꾸미는 것에 관심 많은 인물로 매회 등장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하며 한 번쯤 닮고 싶은 ‘워너비’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연애혁명’은 매주 목요일,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 또는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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