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광주 동구, '2021년 기본복지 가이드라인' 개선안 논의
상태바
광주 동구, '2021년 기본복지 가이드라인' 개선안 논의
TF팀 회의…주민의견 반영 '현실적 생활복지 기준선' 마련
  • 김영관 기자
  • 승인 2020.11.05 1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 동구 기본복지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1차 회의/ⓒ광주 동구청
'2021 동구 기본복지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회의/ⓒ광주 동구청

[호남=뉴스프리존]김영관 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4일 ‘2021 동구 기본복지 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민간전문가, 주민대표, 담당 공무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TF팀은 회의를 통해 2020년 동구 기본복지가이드라인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항목별 개선안 등에 대해 토의하고, 주민의견이 반영된 현실성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기준 마련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구 기본복지가이드라인은 ▲주민기본생활 ▲혹서기 및 혹한기 ▲교육 및 문화 ▲돌봄 대상 등 4대 분야 기준, 48개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중위소득 75%까지를 동구 돌봄 이웃으로 정해 기본복지 충족 등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추진한 기본복지 가이드라인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주민들이 더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생활복지 기준선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완성될 기본복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