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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사상 최초 여성 중도 퇴소자 발생...'달라진 남녀비율 후폭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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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사상 최초 여성 중도 퇴소자 발생...'달라진 남녀비율 후폭풍 예상'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12.02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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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8회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스트레인저 8회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2일 방송되는 ‘스트레인저’에서 얽힐 대로 얽혀버린 그들의 러브라인이 그려진다.

지난 7회에서 랜덤 데이트를 즐겼던 출연자들은 함께 지내는 날이 길어질수록 그들의 마음이 하나 둘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첫인상 선택부터 여자 출연자들에게 매번 선택을 받았던 ‘미스터 큰 이’의 마음은 결국 한 여자에게로 직진하고, 그녀에게 꽃다발까지 선사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예고에 그려졌다.

또한 남녀 스트레인저들이 그 동안 각종 미션을 통해 획득했던 데이트 권을 모두 행사하며 다양한 러브라인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일 먼저 ‘미스 배’는 꾸준히 자신에게 직진 모드를 보였던 남자에게 직접 데이트를 신청했으며, ‘미스터 작은 이’는 ‘미스터 길’과 함께 본격 삼각 구도를 예고했다.

한편, 최종 선택을 앞두고 방송 사상 최초로 여성 중도 퇴소자가 발생하며, 달라진 남녀비율로 인해 스트레인저들에게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2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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