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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44차 일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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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44차 일일 브리핑
- 추가 확진자 1명(진주 367번)
- 확진자 367명(완치 325, 입원중 42),자가격리자 287명
  • 정병기 기자
  • 승인 2021.01.24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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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44차 일일 브리핑.(진주시청)/ⓒ뉴스프리존 DB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44차 일일 브리핑.(진주시청)/ⓒ뉴스프리존 DB

[경남=뉴스프리존] 정병기 기자= 경남 진주시는 24일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344차 일일 브리핑을 발표했다.

시는 24일 1명(진주 367번)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주 367번 확진자는 진주 3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4일 오전 9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송병원은 협의 중에 있다. 진주 367번은 지난 20일 이후, 자택에만 머물렀으며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3명 중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 중에 있다.

시는 기 확진자 관련 추가 진행 사항으로 진주 353번 확진자 관련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29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354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25명 중 2명은 양성(진주 359·360번, 가족), 22명은 검사진행 중이며, 1명은 타 지역 이관 조치했다.

진주 355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23명 중 1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4명은 타 지역 이관 조치했다.

진주 356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인 가족 2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357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인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358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인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359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61명 중 1명은 양성(진주 361번), 1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30명은 검사 진행 중, 3명은 타 지역 이관 조치하였으며 추가 파악 중에 있다.

진주 360번 확진자와 관련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3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361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37명 중 6명은 음성, 20명은 검사 진행 중, 2명은 검사 예정, 4명은 타 지역 이관 조치하였으며 추가 파악 중에 있다.

진주 363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10명 전원 검사 중에 있다.

진주 364번 확진자와 관련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22명 중 19명은 검사 진행 중, 1명은 검사 예정이며 2명은 타 지역 이관됐다.

진주 365번 확진자와 관련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4명 중 12명은 검사 진행 중, 2명은 타 지역 이관됐다. 진주 366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 1명은 검사 예정중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367명 중 완치자는 325명이며 자가격리자는 287명이며 시는 확진·완치자를 제외하고 85,813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에 85,10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707명은 검사진행 중에 있다.

코로나19 해외입국자들의 안전 관리 대책으로 추진한 배려 검사에는 2,09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작년 5월 등교수업 개시 이후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검사에는 4,594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작년 12월 18일 이후「전 시민 무료 신속·선제 검사」에서 시민 18,266명을 검사하여 이 가운데 잠복감염자 32명을 찾아내어 지역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는 부산진구와 산청군에 감염병예방법 위반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하였습니다.

부산진구와 산청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한 내용은 기 브리핑에서 밝힌 바와 같이 진주시 거주자가 해당 지역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항입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인당 10만원, 해당 업주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씩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일상 속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마시고 당분간은 필수적 용무 외 외출 및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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