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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25일 저녁부터 '봄 재촉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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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25일 저녁부터 '봄 재촉하는 비'
서부경남 내일 낮부터 비, 산간지방 진눈깨비
낮 최고기온 24~26일 11도 내외, 평년과 비슷
  • 오태영 기자
  • 승인 2021.02.24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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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은 내일부터 18일까지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뉴스프리존DB
부울경은 내일 저녁부터 모래까지 비가 내리겠다.ⓒ뉴스프리존DB

[창원=뉴스프리존]오태영 기자=부산·울산·경남은 25일 낮 경남서부지역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저녁에는 부산, 울산과 경남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26일 오후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부산, 울산과 경남에 내려진 건조특보도 25일 비가 오면서 점차 해제될 전망이다.

26일 경남서부내륙의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 등의 낮은 산지에는 진눈깨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높은 산지에는 눈으로 내리면서 조금 쌓이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부산, 울산, 경남의 25일 예상 강수량은  5~20mm. 24일 낮 최고기온은 부산 12도, 울산 11도, 경상남도 10~12도로 어제보다 1~3도 낮겠으며, 평년과 비슷하겠다.

26일까지 부산, 울산과 거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

25일 밤부터 경남남해안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모레인 26일 부산, 울산과 경남남해안에는 바람이 35~50km/h(10~14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경남에도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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