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TV] 민주당 안성지역 출마자들, "우리는 원팀 승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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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TV] 민주당 안성지역 출마자들, "우리는 원팀 승리 한다"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2.05.14 2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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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안성시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뉴스프리존 미디어센터 김경훈입니다.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향한 후보들의 마음과 보폭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엔 경기 안성 지역 선거 현장소식을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안성=김정순 기자]  안성시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시도의원 후보들이 한 자리에서 앞으로 원팀의 힘으로 승리를 이끌겠다고 장담했습니다.

(윤종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첫 번째 우리가 승리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무기는 지난 몇년 동안 해왔던 김보라 시장의 혁신시정에 대한 성과 이것에 대한 안성시민들의 광범위한 동의와 지지, 이런 것이 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날 김보 라 안성시장도 후보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지역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어떤 질문이 나왔고, 답변이 나왔는지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뉴스프리존 김정순 기잡니다.)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눈부신 혁신 성과를 슬로건으로 하셨는데요.   눈부신 혁신 성과중 (대표적인)세 가지만.."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가장 큰 것은 우리 안성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안에 수도권  내륙선하고 평택-부발선이 최종 확정이 됐고, 이게 최종 선정된다고 다 손 놓고 있으면    안 되는 거고, 계속 진행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발빠르게 속도감 있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성과중 하나고요. " 

 -"저희 안성 면적의 17%가 유천·송탄취수장 때문에    개발에 많은 제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도를 중심으로 계속 발전에 속도가 붙고   있는 서부권 지역도 개발수요가 많은 곳이 개발제한을 받고 있는데 경기도하고   평택·용인· 안성시하고 그다음에 농어촌공사와 환경부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저희가 협약을 맺었고, 이제 우리 서부지역에 있어서 발전 속도가 더 없을 거란 생각이 들고,  시민들 의 재산권 침해의 문제도  해결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제가 임기 중에 있으면서 대규모 산단이 안성에서는 유례가 없어 실은 20만 평도 없는 산단들이 그동안은 없었고  아무래도 작은 산단보다는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조건들이 많이    만들어지는게 바로 그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더 말해도 되죠?)농림부에서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2019년부터 진행을 했는데 한번도 수도권에서는 그 사업에  선정이 된 적이 없어요.  작년에 안성이 수도권 중에서 농촌 협약 대상으로 선정돼 5년 동안 430억원을 국·도·시비를가지고, 동부권의 일죽과 죽산을 중심으로한  정주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주민편의 시설들이 만들어질 겁니다."

-"무상버스 관련해서 제가 갖고 있는 상은 안성시 내에서 진행되는  모든 버스 노선과 관련되어서 다  진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공도 10만명 명품도시와 관련 학교문제를 해결하는 공약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 중 시민청같은 경우 제가 2년 전에 공약을 내걸어서 현재는 기존에 있던 건물이 철거가 되고 지금 설계단계.. "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후보는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후보와   최성혁·황진택·이관실·방만식·황윤희·반인숙 시의원 후보와 김재한 비례 대표 등 모두 11 명입니다.    지금 까지 경기 안성 지역 선거현장 소식   뉴스프리존 김정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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