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TV]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김인환 평택 도의원 후보 "따뜻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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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TV]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김인환 평택 도의원 후보 "따뜻한 정치"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2.05.22 0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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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 동시선거 경기도의회 의원 후보

[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뉴스프리존  미디어 뉴스센터 김경훈입니다.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과열되고 있는 선거 현장에서 후보자들의 마음과 발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권자들의 마음은 정반대인 것 같습니다.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프로그램 시작합니다. 어떤 후보가 참여를 했는지 보실까요.

(김인환 경기도의회 의원후보/더불어민주당 평택)

공통질문1. 경기도의회 의원 후보로 출마를 하게된 동기는?
- 저는 평택에서 30년 넘게 교육과 복지행정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축적해 왔습니다.그래서 이런 부분을 평택시민들을 위해 경기도의 심장인 평택시민들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드릴까. 환원을 할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특히 제도권 밖에서 행사를 하다보니까 권한의 한계가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제가 꼭 도의원에 당선돼서 시민들이 원하는 눈높이 공약을 실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질문2. 그동안 김인환 후보가 생각하는 평택시와 어떻게 변화하길 바라나?
-평택시는 그동안 도농복합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삼성과 LG 등 대기업이 유치됨으로 인해서 지금은 도농이 아닌 도공복합 지역으로 바뀌었고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바뀌었지만    그것에 대한 행정이나 인프라 구축은 많이 수반되지 못하는 상황이 현실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가 많이 보완해서 보완해서 경기도에서 가장 우수한 그런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질문3. 그런 평택시를 위해 김인환 후보만의 차별화된 공약이 있다면?  
-일단 인프라 구축에 대한 부분은 적인 향상에 대한 부분이 되겠고요.  세부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자연이 아닌 모든 것이 문화거든요. 그래서 문화와 복지쪽에 제가 학회장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평택에서도 400명이 넘는 문화 복지사님이 양성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함께 평택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진복지를 이루는 그런 도슨트와 같은 제도가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고 또 하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퇴직금 제도를 보완을 해서 제도화 하도록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돌발질문1.  보통 정치인이 욕을 먹고 있는 것에 대해 김 후보는 어떻게 생각하나?

-정치하시는 분들은 자기 정치를 해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정치라는 것은 저희가 8년 전에도 그 어떤 상황이였냐면 당에 풀뿌리 민주주의가 들어오면서 기초의원들을 풀뿌리 민주주의 위에서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제가 입당을 하지 않고 사회 활동을 누구 못지않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막판에 와서 또 정치권 안에 기초를 집어 넣는 일이 벌어 졌고 그것은 아주 멀리 가더라도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자기 정치 하지 말고 시민들이 뽑아준 사람이기 때문에 시민의 입장에서 정치권 눈치를 보지 말고 일을 추진해야 좋다고 생각하고 저는 4년 임기만 하고 마칠 겁니다.

 -4년 임기 동안 누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시민의 눈치 안 보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돌발질문2. 김인환 후보의 철학과 가치는?

-저의 가치는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경륜을 사회 환원하고 싶입니다.  왜냐면 제 나이가 63세가 됐는데 교육자의 역할  그 다음에 군 생활 때는 목회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에게 손가락 받지 않는 생활을 해왔고 그리고 교육을 하면서도 내가 못살고 내가 못난 건 인정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항상 그런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해온 게 사실입니다.  저도 정치를 하면서 손가락질 받지 않는 그런 정치인으로 꼭 기억되고 싶습니다.      

(클로징 멘트) 선거 현장을 찾아 이모저모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마자 모두의 목소리를 담아내 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무소속이나 소수정당 후보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정작 당사자분들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아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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