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돈사서 불...돼지 1794마리 폐사...2억2천 8백만 원 피해
상태바
충남 부여 돈사서 불...돼지 1794마리 폐사...2억2천 8백만 원 피해
  • 박상록 기자
  • 승인 2022.05.29 0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8일 오후 11시 9분쯤 충남 부여군 양화면 수원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붉은 불길이 인근 축사로 번지고 있다.(사진=부여소방서)
28일 오후 11시 9분쯤 충남 부여군 양화면 수원리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붉은 불길이 인근 축사로 번지고 있다.(사진=부여소방서)

[충남=뉴스프리존] 박상록 기자= 28일 오후 11시 9분쯤 충남 부여군 양화면 수원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 1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12동 2294.6㎡ 중 7동 1983.4㎡ 가 불에 타고 돼지 1794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2억 2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분만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