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종 세종대 교수 "부자가 되어 봉사를 많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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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종 세종대 교수 "부자가 되어 봉사를 많이 하자"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2.06.07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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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삶을 위한 디자인 특강

[서울=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는 지난 3일 서울클럽에서 서울남서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부자학-삶을 위한 디자인 특강을 통해 "부자가 되어 봉사를 많이 하자"라고 밝혔다.

세종대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3일 서울클럽에서 서울남서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부자학-삶을 위한 디자인 특강을 했다.(사진=세종대 제공)
세종대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3일 서울클럽에서 서울남서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부자학-삶을 위한 디자인 특강을 했다.(사진=세종대 제공)

7일 세종대에 따르면 김대종 교수는 강의에서 "부자는 금융공부만 하면 누구나 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시가총액 1위 투자, 4차 산업혁명 창업이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며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봉쇄 등으로 미국과 한국 주식이 30%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미국은 8% 물가인상을 막기 위하여 2024년까지 기준금리를 4.5%까지 올릴 것이다. 주가와 금리는 상관관계가 –0.7로 반대로 움직인다"며 이와같은 "인플레이션은 경제가 정상화됐다는 신호다. 미국은 경기활성화와 물가상승 억제를 위하여 정교한 정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식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다. 애플은 1980년 상장 이후 3,000배 상승했다"고 강조하며 "미국 시가총액 1위 애플 투자가 좋다. 워렌버핏은 자산의 46%를 애플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종 교수는 "자녀들이 부자가 되도록 금융을 가르치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도록 코딩, 영어, 그리고 부자학을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두환 서울남서 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는 희생과 봉사정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태인 탈무드 교육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날 신영진 차기 총재는 "전 세계 시가총액 글로벌 비중에서 미국 60%, 한국 1.5%다. 금융특강을 통하여 세계경제의 큰 흐름을 알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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