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춰”
상태바
르세라핌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춰”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6.27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걸그룹 르세라핌이 ‘데이즈드’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르세라핌 ⓒ데이즈드 제공
르세라핌 ⓒ데이즈드 제공

공개된 화보 속 르세라핌은 교복을 모티프로 한 해체적 변주, 어깨에 멘 날개와 요술봉, 핑크색 헬멧 등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화보를 완성했다.

데뷔곡 ‘FEARLESS’ 안무를 두 시간 만에 숙지한 막내 홍은채는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췄다”며 “그 부분은 슬로모션으로 촬영해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부분을 맞춰나갔다”고 말했다.

르세라핌은 틱톡 계정 100만 팔로워를 달성하고 ‘#LE_SSERAFIM’ 해시태그를 포함한 영상 콘텐츠가 5억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카즈하는 “정말 많은 분이 저희 곡을 커버하셨다”며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르세라핌의 멤버가 되기 전엔 그런 것들을 그저 지켜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참여한 노래가 중심이 되고 사람들이 모여 재미있게 노는 콘텐츠가 되는 현상이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데뷔 후 많은  ‘FEARLESS’ 무대를 선보인 허윤진은 “‘빰 빠빠빠 빰빰-’ 하며 시작하는 전주만 들어도 다리가 저절로 올라간다”고 말했다.

일본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동생을 둔 사쿠라는 “저랑 띠동갑이라서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난다”며 “남동생 학교에도 르세라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했다. 누나에게 데뷔 축하한다고 전해달라는 친구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한 달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김채원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근데 저희는 이제 시작”이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하나하나 기억 속에 눌러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임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르세라핌은 ’What You lookin' at?’ 외치며 2022년 대한민국 상반기를 뒤흔들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