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국제영화제,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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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국제영화제, 풀타임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2.07.28 2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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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프리존]뉴스프리존=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최우수 감독상(에리크 그라벨)과 최우수 여우주연상(로르 칼라미) 2관왕을 석권하고,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 상영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풀타임>이 시사회를 개최한다.

<풀타임>은 파리 교외에서 홀로 두 아이를 기르는 쥘리가 파리 시내의 고급 호텔 룸메이드로 일하며 온갖 애를 쓰는 한편 직장 상사 몰래 원하는 직장에 면접을 보게 되면서부터 전국적인 교통 파업이 발생하자 직장, 가정 모든 것이 엉망이 되가는, 한 여성의 일상이 무너져 가는 위기를 스릴러 장르에 잘 녹여낸 수작이다.

특히 전국적인 교통 파업으로 지각 위기에 놓인 싱글맘 쥘리의 절박한 심정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일상에서 느끼는 애환과 감동, 그리고 장르적 긴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선사하는 작품이다.

또한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여우주연상 2관왕을 석권하고,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 상영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 처음으로 유료화를 본격화 한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의 프로그램 토킹시네마에서 여성영화라는 주제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올 여름 압도적인 장르적 쾌감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소재의 일상 스릴러 <풀타임>은 세상의 모든 직장인, 여성, 엄마들이 공감할 만한 공감지수 100%, 무한 감동으로 87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을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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