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 최종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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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 최종 점검회의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2.11.19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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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업과의 파트너쉽 강화로 방산 허브도시 창원의 힘 보여줄 터

[경남=뉴스프리존]이진우 기자 = 창원시는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17일 해군사관학교에서 해군사관학교·해군군수사령부와 합동으로 행사 추진상황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은 국내 방위산업의 해외 수출 촉진과 첨단 방위산업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17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창원시·해군사관학교·해군군수사령부가 합동으로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행사 추진상황 최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
지난 17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창원시·해군사관학교·해군군수사령부가 합동으로 ‘2022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행사 추진상황 최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시

이번 방산전에는 롤스로이스, GE Aviation社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방산대표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SNT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엔진 등 방산기업·기관 82개사 127개 부스가 참가할 예정이며, 22개국 주한대사관 국방무관들이 참가해 신기술 국제포럼, 수출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4일 행사 기간 내내 시민들에게 해군사관학교를 개방해 △해병대 특성화 훈련 VR 시뮬레이터 체험 △군·해병대 사관생도 복장 입어보기 △해병대 장비 체험 △사관생도와 함께 해군사관학교 투어 △해상 작전에 실제 운영되는 함정 공개 행사 △드론 전시 및 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된 프로그램들을 철저하고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며 “이번 방산전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방산 메카도시인 창원시가 방산교역을 연결하는 실크로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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