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서 극단적 선택 시도한 30대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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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 극단적 선택 시도한 30대 병원 이송
  • 박상록 기자
  • 승인 2022.11.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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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뉴스프리존] 박상록 기자= 충남 보령에서 3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 시도로 일산화탄소에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욕조에 피운 번개탄.(사진=보령소방서)
욕조에 피운 번개탄 모습.(사진=보령소방서)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5분쯤 충남 보령시 명천동 한 아파트에서 거주자 A씨(31, 남)가 화장실 욕조에 번개탄을 지펴 놓고 연기를 마셔 중독된 상태로 천안 단국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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