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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 주연, 영화 '몬태나' 4월 개봉 확정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8.03.14 11:09
  • 수정 2018.03.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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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태나 스틸컷     사진=판씨네마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몬태나’는 연기의 神 크리스찬 베일과 로자먼드 파이크의 믿을 수 없는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크리스찬 베일은 ‘다크 나이트’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파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최우수남우조연상을 수상, ‘빅쇼트’, ‘아메리칸 허슬’, ‘이퀼리브리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등 블록버스터와 저예산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자타공인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이다.

크리스찬 베일은 ‘몬태나’에서 마지막 임무로 적과 함께 1,000마일의 여정을 떠나야 하는 전설적인 대위, ‘조셉’ 역을 맡아 전매특허 메소드 연기의 끝을 보여준다. 국내 영화 팬들에게 ‘베일신(神)’ 애칭으로 더욱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은 ‘몬태나’를 통해 팬들의 바람처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는 명품 열연을 펼쳐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찬 베일과 영화의 중심 축을 맡은 배우는 ‘나를 찾아줘’로 가장 강렬하게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로자먼드 파이크. ‘나를 찾아줘’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로자먼드 파이크는 모든 가족을 잃고 몬태나로 가는 여정에 함께하는 여인, ‘로잘리’ 역을 맡아 크리스찬 베일과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몬태나’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들이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실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위플래쉬’, ‘나를 찾아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아카데미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제작진이 대거 참여, 서사적인 감동 드라마를 선사하는 올해의 DON’T MISS 무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4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몬태나’의 광활한 초원에 앉아있는 크리스찬 베일의 모습이 담긴 스틸로, 한 곳을 응시하는 크리스찬 베일의 깊은 눈빛은 조셉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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