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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슈퍼미들급 챔피언전 10월로 연기...'황호명 부상'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8.07.11 09:26
  • 수정 2018.07.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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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명 선수     사진=MAX 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오는 7월14일(토) 화곡동 KBS아레나홀(구88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14 대회 코메인 이벤트 슈퍼미들급 챔피언 결정전 장태원(25, 마산팀스타)과 황호명(38, 엑스짐)의 시합이 황호명의 부상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황호명은 훈련 중 당한 다리 부상이 악화되어 치료를 위해 찾은 병원에서 근육파열 진단을 받아 대회사측은 양 선수 모두 완벽한 몸 상태로 챔피언전을 치르는 것이 중요다고 판단, 챔피언전을 10월 대회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황호명은 “중요한 시합에서 이탈하게 되어서 시합을 기다려 주신 관객 분들과 대회사에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최대한 시합을 치러보려 노력했지만 사실상 제대로 스탭을 밟기 조차 힘들 정도로 통증이 극심했다. 치료를 잘 받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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