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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용석, 김부선 함께 분당경찰서에 출두.. 강, 검찰청에 다음 주 중으로 고소장 제출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8.09.14 15:28
  • 수정 2018.09.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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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4일 오후 김부선씨가 경기 분당경찰서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연루된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와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출석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신동욱

[뉴스프리존= 이대웅 기자] 14일 오후 김부선씨가 경기 분당경찰서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연루된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와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출석하고 있다.

이날 김부선씨는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 가는데 이재명 씨로부터 옥수동 집에서 만나자는 전화를 받았지만, 거절하고 봉화로 내려가서 1박을 하고, 추도식에 참여했고 사진까지 있습니다. 때 그래도 연인이었던 사람인데,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리석었고요. 싱글이라고 했지만 이혼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라고 했으며,.

강용석변호사는 이재명에 대해서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무고 등으로 서울에 소재한 검찰청에 다음 주 중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재명에 대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입니다. 잛게 이야기 한 후경찰서에 들어 갔다. 이날 김부선씨는 손키스를 날리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김부선씨가 입장을 밝히는 도중 한 여성이 김부선에게 “10년 동안 뭘 하다가?”라고 소리를 쳤다. 김부선씨는 시민에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 수 있다. 중요한 공무를 보러 온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부선을 향한 시민의 비난이 이어지자 김부선은 “수사관님. 이거 다 녹음 되고 있죠?”라고 일침했다.

▲사진: 14일 오후 김부선씨가 경기 분당경찰서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연루된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와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출석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신동욱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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