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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한국당 조강특위위원장 “당 살려면 외부 쓴 소리 경청과 실천”“이런 기회 놓치면 보수 궤멸은 물론이고 당 존립 자체까지 위협”
  • 전성남 기자
  • 승인 2018.10.12 12:13
  • 수정 2018.10.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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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자 조강특위위원장./사진제공=국회

[뉴스프리존= 전성남 기자]김용태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원장이면서 당 사무총장은 “조강특위는 235개 당협위원장을 제대로 잘 선출해 오는 총선에서 필승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용태 위원장은 “당이 살려면 우리는 외부의 쓴 소리에 겸허한 자세로 경청을 아끼지 말고 또한 이들 목소리에 따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로 등장했다”며“이런 기회를 놓치면 보수 궤멸은 물론이고 당 존립 자체까지 위협하는 상태에 처해 진다”고 경고했다.

김 위원장은 “조강특위가 무소불위의 권한을 흔들려 한다든지 또 어떤 것에 연연하는 등은 전혀 사실과 다르고 그런 일은 전혀 없을 것”이라며“조강특위에서 전 변호사가 하는 얘기는 당을 위해서 또 다른 위원들 역시 무슨 언급이 있다면 다 당을 위한 것으로 이해해주고 오해가 없도록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태 위원장은 “이런 당의 현실 직시를 하고 있는 조강특위 위원장으로 한국당을 위한 쓴 소리는 무엇이 됐든 얼마든지 수용 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면서“그 어떤 목소리에도 당을 위한 진심이 있다면 이는 한국당이 위기에서 탈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자 한국당을 사랑하고 보수 재건을 위한 격려의 애정 어린 표현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성남 기자  jsnsky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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