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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출신 HYNN(박혜원), 가요계를 책임질 '우월한 떡잎' 탄생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9.01.11 21:06
  • 수정 2019.01.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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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NN(박혜원) / (사진)=뉴오더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슈퍼스타K 2016' TOP3 출신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완벽한 보컬 실력으로 가요계를 책임질 '핫'한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으로 공개된 HYNN의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 원테이크 뮤직비디오 및 각종 라이브 영상은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보컬 실력 및 데뷔곡에 대한 재조명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5일 공개된 SNS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벤의 ‘180도’ 커버 영상은 조회수가 90만 회를 돌파하고, 좋아요 3.6만 명, 댓글 1.1만 개를 기록하는 등 화제 영상으로 자리잡으며 남다른 실력의 신인이 등장했다고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로 각종 영상 속 HYNN은 한결 같이 탄탄한 보컬과 전율이 오를 만큼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 파워풀한 성량으로 보는 이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 잡는다.

HYNN의 음악 및 라이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선희의 대를 이을 가수가 나왔다”, “여자 이수 같다”, “가요계의 미래를 책임질 보컬이 탄생했다. 듣고 정말 놀랬다”, “‘Let Me Out’ 노래 너무 좋다. 요즘 하루 종일 이 노래만 듣는다” 등 엄청난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HYNN은 20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폭발적인 가창력, 섬세한 감성과 표현력,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폭넓은 음역대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12월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으로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HYNN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시원하게 올라가는 고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가요계에 떡잎부터 남다른 ‘우월한 떡잎’의 등장을 알렸다.

또한, HYNN은 ‘슈퍼스타K 2016’ 참여 당시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성량과 파워풀한 보컬로 김연우, 김범수, 거미, 에일리 등의 심사위원 및 대중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TOP3까지 진출하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의 데뷔곡 ‘Let Me Out’ 및 라이브 영상은 국내 음원 사이트 및 HYNN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감상 가능하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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