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F2019 개막을 축하합니다.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배우 양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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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개막을 축하합니다.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배우 양예승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 권애진 기자
  • 승인 2019.10.19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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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포토월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애니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포토월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애니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양예승 배우 /ⓒ권애진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드라마와 연극을 오고가며 안정적인 연기와 보이스로 시원시원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양예승 배우가 BIAF2019 개막식에 참석하여 포토 월에서 환한 웃음으로 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해 주었다. 양예승 배우는 최근 OCN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서 일본의 유명 화가 ‘카네키 유키코’역으로 출연하며 강력한 씬스틸러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낸 바 있다.

BIAF2019 개막식 포토 월에서 손하트를 보내고 있는 매력 만점의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 포토 월에서 손하트를 보내고 있는 매력 만점의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에 참석해 반갑게 인사 중인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에 참석해 반갑게 인사 중인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포토 월에서 눈부신 미소를 보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포토 월에서 눈부신 미소를 보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콘트라베이스로 콩쿠르 우승,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 대상, 세계 미인대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상을 받기도 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양예승 배우는 재치 있는 언변과 신뢰감을 안겨 주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MC로서의 매력도 보여주고 있다.

BIAF2019 개막식을 기다리며 매력적인 미소를 보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을 기다리며 매력적인 미소를 보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을 마치고 리셉션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BIAF2019 개막식을 마치고 리셉션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는 양예승 배우 /ⓒ권애진

끊임없는 열정으로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양예승 배우의 다음 연기 행보가 궁금해진다.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 매력을 전파하고, 애니메이션의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 <제21회 BIAF(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어제 18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며 애니메이션의 장르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BIAF2019의 상영작들은 영화제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상영된다. 프로그램 및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BIAF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경쟁과 초청장편, 애니투게더, 특별전, BIAF클래식 및 프로그램 클래스, 애니페어-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애니메이션 학술포럼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VR체험 및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영화제 구석구석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BIAF2019' 포스터 |  | "여성전사와 사자상 사이의 영적 관계를 전통적 크메르 스타일로 부각시킨다. 이 (여)전사는 "사자를 물리친다"는 뜻의 캄보디아 전통 무술 "보카토르"를 수련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사원의 수호자인 사자들을 기리듯 훨씬 더 평화롭고 영적인 것을 원했다. 주인공은 캄보디아계 플아스인 종합격투기 선수 테비 세이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녀는 관능적이지도, 섹시하지도 않은, 오직 강한 근육질 몸과 정신력만을 지닌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왜냐하면 '무술'은 아시아 문화에 매우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내면의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문화적,정신적 유산이기 때문이다."라고 포스터를 디자인한 '드니 도' 감독은 전하였다. /(제공=BIAF조직위원회)
'BIAF2019' 포스터 | | "여성전사와 사자상 사이의 영적 관계를 전통적 크메르 스타일로 부각시킨다. 이 (여)전사는 "사자를 물리친다"는 뜻의 캄보디아 전통 무술 "보카토르"를 수련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사원의 수호자인 사자들을 기리듯 훨씬 더 평화롭고 영적인 것을 원했다. 주인공은 캄보디아계 플아스인 종합격투기 선수 테비 세이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녀는 관능적이지도, 섹시하지도 않은, 오직 강한 근육질 몸과 정신력만을 지닌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왜냐하면 '무술'은 아시아 문화에 매우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내면의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문화적,정신적 유산이기 때문이다."라고 포스터를 디자인한 '드니 도' 감독은 전하였다. /(제공=BIAF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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