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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21일, 전날보다 33명 늘어나 누적 2만5천4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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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21일, 전날보다 33명 늘어나 누적 2만5천424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10.21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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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2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33명이 늘어나 90명대로 확인이 됐다.

사진: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 확진 고교생이 등교한 관내 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남동구는 이달 19일 인제고 3학년생인 A(18)군이 확진 판정을 받자 전날 학교 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 264명과 교직원 76명 등 총 340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했다.
사진: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 확진 고교생이 등교한 관내 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남동구는 이달 19일 인제고 3학년생인 A(18)군이 확진 판정을 받자 전날 학교 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 264명과 교직원 76명 등 총 340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를 기준하여 일일 하루사이 신규 기준으로 91명 늘어 누적 2만5천424명이라고 밝혔다.

중대본 발표 관련하여 현재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도 지난 16일부터 6일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했지만 세 자릿수에 가까이 나타난것.

국내 코로나19 관련하여 여전혀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모여 있어 코로나19에 취약한 재활·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데다 지인·가족모임을 고리로 한 새로운 산발 감염까지 발생하면서 언제든 다시 확진자 규모가 커질 수 있는 불안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 코로나19는 이달 들어서는 일별로 지난 (1일)77명→(2일)63명→(3일)75명→(4일)64명→(5일)73→(6일)73명→(7일)114명→(8일)69명→(9일)54명→(10일)72명→(11일)58명→(12일)98명→(13일)91명(당초 102명에서 입항후 입국절차 거치지 않고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14일)84명→(15일)110명→(16일)47명→(17일)73→(18일)91명 →(19일)76명→(20일)58명→91명 등으로 100명 안팎으로 여전히 줄지 않는 모습이다.

중대본은 이와관련 구체적인 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과 관련해 전날 정오 기준으로 4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63명으로 늘었고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병원 사례에서도 7명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총 70명이 확진됐다. 또, ▲부산 해뜨락요양병원과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74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 서울 강남·서초 지인모임을 고리로 10명이 감염되는 집단발병 사례가 새로 확인됐고 ▲경기 수원 일가족과 관련해서도 지난 16일 첫 환자가 나온 뒤 현재까지 8명이 양성 판정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이 높다. ▲여기에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프랑스발(發) 확진자 증가에 더해 부산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의 선원이 전날 또다시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은 영향 등으로 해외유입 확진자가 다시 30명대로 급증해 또 다른 불안 요인으로 증폭되어진 모습이다.

이로써 지역별 총 누적 확진자는 여전히 △대구지역(0) 7,142명으로 전체 28%를 차지 하였으며 여전히 대구지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이 (+17)명이 늘어 5,730명(22.5%) △경기 (+24명)이 늘어나 4,921명(19.4%) △검역소에서(+22)이 늘어나 1,674(전지역의 7%)차지했으며 △경북(+2) 1,577명으로 △인천(+6) 1008명△부산(+10명) 583명 △충남(+0명) 507명 △광주(+1) 503명 △대전(+4) 423명 △경남(+0) 301명 △강원 (+1) 238명 △충북(+1) 181명 △전남(0) 177명 △울산(1) 157명 △전북(+0) 156명 △세종(0) 78명 △제주 59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450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7%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 70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18명 늘어 누적 2만3천584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는 환자는 30명 줄어든 1천390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250만3천491건으로, 이 가운데 245만8천574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 나머지 1만9천493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이뤄진 검사 건수는 1만2천180건으로, 전날(1만2천85건)보다 95건 늘었다. 전날 검사 건수 대비 양성률은 0.75%(1만2천180명 중 91명)로, 직전일 0.48%(1만2천85명 중 58명)보다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02%(250만3천491명 중 2만5천424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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