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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프로농구 연고지 정착 ‘어시스트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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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프로농구 연고지 정착 ‘어시스트 선두’
- KBL 도 인정한 창원시 스포츠행정
  • 정신우 기자
  • 승인 2020.10.28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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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KBL 이정대 총재와 김동광 경기본부장 등 임원진과 접견실에서 환담을 가졌다./ⓒ창원시
창원시는 KBL 이정대 총재와 김동광 경기본부장 등 임원진과 접견실에서 환담을 가졌다./ⓒ창원시

[경남=뉴스프리존] 정신우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이정대 총재와 김동광 경기본부장 등 임원진과 28일 접견실에서 환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환담은 프로농구 활성화 핵심정책인 연고지 정착에 앞장선 창원LG세이커스의 정착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가능케 한 허성무 창원시장의 스포츠 친화 행정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정대 KBL총재는 “이번 창원LG세이커스의 연고지 정착은 이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주신 창원시 덕분에 KBL 전 구단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면서 “프로농구 붐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연맹과 각 구단들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도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창원LG세이커스의 연고지 정착과 NC다이노스의 야구 정규리그 우승 등 스포츠계 좋은 소식으로 시민들이 행복해하기에 시장으로서 기쁘며, 좋은 여건에서 훈련하고 시즌을 치르고 있는 창원LG세이커스도 멋진 플레이로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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