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09/14 10시 기준

한국 확진자 21,296

한국 퇴원자 16,297

전세계 확진자 27,293,240

전세계 사망자 893,185

  •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와인도 다양 .. ‘사과와인’판매 가능해진다
상태바
와인도 다양 .. ‘사과와인’판매 가능해진다
  • 임병용 선임기자
  • 승인 2018.12.17 0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프리존= 임병용 선임기자] 수제맥주, 수제막걸리에 이어 가내수공업으로 제조해 팔 수 있는 술의 범위가 ‘과실주’로 확대된다.

도시공원에서 청년들에 한해 노점, 행상 등을 할 길도 열리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6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가 건의한 규제혁신안 33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는것.

혁신안에 따르면 정부는 주세법 시행령을 고쳐 과실주도 소규모 주류제조업 대상에 포함된다. 일반주류제조업에 비해 담금 조, 저장소 등 시설 기준이 느슨해 창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소규모주류제조업은 그동안 약주, 청주, 탁주, 맥주로 한정됐었다.

또한, 도시공원에서 금지돼 있는 행상, 노점 등을 청년 창업가에 한해 허용하기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