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우 단양군수, 지방자치행정의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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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지방자치행정의 '별'이 되다
  • 박종철 기획취재본부장
  • 승인 2021.12.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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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지방자치행정대상 3년 연속 수상'
1000만 관광시대 연 공로 및 주민삶의 질 향상 기여 높이 평가

[충북=뉴스프리존] 류한우 단양군수가  지난 1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류한우 단양군수가 3년 연속 지방자치행정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이 번 수상은 코로나19의 재난 상황에서도 단양군을 1000만 관광객 시대, 전국 최고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이끈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관광객이 몰리는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지도 점검하는 등 코로나 방역에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 방역에 성공한 지자체라는 평가도 받았다. 사진은 만천하스카이웨이에서 직접 방역에 나서고 있는 모습. 사진의 오른쪽이 류한우 단양군수 (사진=단양군 제공) 

단양군을 1000만 관광객 시대,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든 공로가 컸다.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는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전국 자치단체의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 이행 등 지역발전에 공로가 큰 지자체장 평가에서 민선 7기 취임 이후 총 153건의 조례를 발의해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류한우 단양군수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조직위는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상황을 빠르게 안정화 시킨 류한우 단양군수의 재난 대응 능력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1000만 관광객이 몰려드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해 방역에 성공했고 단양사랑상품권 관리 조례, 단양군 소상공인 및 유통산업 지원 조례 등을 발 빠르게 제·개정해 빠르게 민생경제를 안정시킨 공로가 컸다는 평가도 받았다.

특히 전 군민 상생지원금 지급, 단양형 이차보전금 지원, 단양사랑상품권 10% 할인 등 발빠른 정책을 펼쳐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 행정능력이 돋보였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공약이행 및 달성률에서도 4대 분야 45개 공약사항을 대부분 이행해 90%의 달성률을 보였다. 

또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난 민선 6기 재임 시절부터 '관광종합개발계획(’17∼’25년)을 세우고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열정적인 노력을 쏟은 결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수상레저 등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단양군이 '한국관광 100선'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같은 관광인프라는 음식·숙박업과 등의 지역 상권의 호황으로 이어져 지역경기가 살아나고, 이는 결국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있다.

이 외에도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양방산케이블카, 중앙선폐철도관광자원화 등의 사업에 2000억원의 민자를 유치해 단양관광의 재도약을 발판을 마련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3만 군민들과 함께 소통·협력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단양군이 더 살기 좋고 더 행복한 도시로 발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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