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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만 10,516명.. 日本, 신규 감염 7,566명·사망자 2,856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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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현황] 하루사이 사망자만 10,516명.. 日本, 신규 감염 7,566명·사망자 2,856명 증가
한국, 신규감염 674명 늘어나 누적 67,358명.. 사망자, 35명 늘어나 누적3,899명
日本, 신규 감염 7,566명 누적267,716명·사망자 하루사이 2,856누적 3,899명.. 긴급사태가 다시 선포
美, 하루사이 신규감염 238,816명 늘어 누적 22,104,139명...사망자3,644명 발생 누적 373,715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1.01.08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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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 88,456,165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73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는 같은 시간때를 기준하여 (+644,613)명이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10,516)명이 늘어나 누적 1,905,346명으로 확인되었다.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애플밸리의 프로비던스 세인트메리 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애플밸리의 프로비던스 세인트메리 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238,816)명이 늘어 총 누적 22,104,139명(전세계, 전체 25.0%)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3,644)명이 늘어나 누적 373,715명(전체 19.6%)를 차지 하였다. 코로나19으로 인한 하루 사망자가 연일 최고치 기록을 쓰고 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6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3,865명으로 집계했다고 CNN 방송이 7일 보도했다. 종전 최고기록인 5일의 사망자 수 3,775명을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6일에는 신규 감염자 수도 253,145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인 지난 2일의 297,491명에 이어 두 번째로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날로 기록됐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7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18,106)명이 늘어 누적 10,414,044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87,134)명이 늘어나 누적 7,961,673명이 발생,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7일(현지시간) 20만 명을 넘어섰다. 브라질 보건부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누적 사망자가 전날보다 1,524명 많은 200,49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 사망자는 지난해 7월 29일의 1,59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하루 사망자는 지난달 29일 1,111명, 30일 1,194명, 31일 1,74명 등 사흘간 1천 명을 넘은 데 이어 이달 들어서는 5일 1,171명, 6일 1,242명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1천 명을 웃돌았다. 브라질에서는 지난해 3월 중순에 첫 사망자가 보고됐으며 거의 5개월 만인 8월 8일 10만 명을 넘어섰다. 그로부터 다시 5개월 만에 20만 명 선을 넘어선것.

이어 ▲러시아가 전날에 (+23,541)명이 늘어나 누적 3,332,142명으로 ▲영국이 (+52,618)명이 늘어나 누적 2,889,419명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소 줄었지만 사망자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영국 정부는 7일(현지시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6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62,322명)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1만명가량 줄었다. 아울러 이틀 연속 6만명대를 기록했다가 다시 5만명대로 내려왔다. 이날 일일 신규 사망자는 1,162명으로 전날(1041명)보다 100명 이상 증가했다. 일일 사망자 규모로는 지난해 4월 21일(1,224명)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2889,419명과 78,508명으로 늘어났다.

다음으로 ▲프랑스가 (+21,703)명이늘어나 누적 2,727,321명으로 나타났다.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의 코로나19 검사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의 코로나19 검사

반면 우한페렴 발생지▲중국은 (+63명)이 늘어나 누적 87,279명으로 전체 82위로,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과 인접한 허베이(河北)성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해지자, 베이징으로의 질병 유입을 막기 위한 교통·물류 통제가 강화되고 있다. 7일 중국 허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에 따르면 허베이성에서는 전날 하루 스자좡(石家莊·50명)과 싱타이(邢臺·1명)에서 51명의 지역사회 확진자가 보고됐다. 무증상감염자도 스자좡(67명)과 싱타이(2명)에서 69명 나오는 등, 6일 하루 지역사회 확진자 및 무증상감염자가 120명 늘어났다. 이는 전날 63명의 약 2배로, 올해 들어 중국의 지역사회 신규 감염자가 세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일본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에서 행인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대기 중이다.
5일 일본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에서 행인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대기 중이다.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7,566)이늘어나 누적 267,716명으로 42위에 랭크로, 일본 수도권에 긴급사태가 다시 선포됐다. 일본 정부는 7일 오후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 주재의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도쿄도(都), 가나가와(神奈川)·지바(千葉)·사이타마(埼玉)현 등 확진자가 급증하는 수도권 1도(都)·3현(縣)에 긴급사태를 발령하기로 결정했다. 발령 기간은 우선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한 달간으로 정해졌다. 도쿄 지역에서는 7일 2,500명에 육박하는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전날(1,591명)에 이어 이틀 연속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두 나라보다 낮은 ▲한국은 (+674)명이 늘어 누적 67,358명으로 다시 한단계가 높아진 86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6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1,455)명이늘어 누적 200,498명에 발생 이어 △인도가 (+234)명늘어 누적 150,606명으로 △멕시코가 (+1,165)늘어나 누적 129,987명으로 △영국이 (+1,162)명이늘어 누적 78,508명으로 △이탈리아가 (+714)명이늘어나 누적 77,291명이 집계되었으며 △프랑스가 (+276)명이 늘어나 누적 66,841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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